마라톤 대회 10km에 출전하여 완주하였다.
기록 한시간 십분!
그러니까 한시간 십분동안 쉬지않고 끊임없이 다리를 움직여 달렸다는 말이다.
지난 3~4개월 동안 걷기를 꾸준히 했는데, 생각만큼 운동이 되지 않는 것같아 달리기로 바꾸었다.
달리기는 걷기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힘이 드는 운동이라
나에게 동기부여를 해 주고자 마라톤 대회에 참가신청을 하였고
대회에서 망신당하지 않기 위해 억지 연습을 해 온 것이 소기의 목적달성으로 이어진 것이다.
그런데 완주 한 것은 기쁘나
거의 꼴찌그룹이라 골인지점에서 조금 민망스러움.
앞으로 10km 파트에 두 세번 더 출전한 다음 가능하다면 하프코스에 도전해 보고 싶다.
기록 한시간 십분!
그러니까 한시간 십분동안 쉬지않고 끊임없이 다리를 움직여 달렸다는 말이다.
지난 3~4개월 동안 걷기를 꾸준히 했는데, 생각만큼 운동이 되지 않는 것같아 달리기로 바꾸었다.
달리기는 걷기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힘이 드는 운동이라
나에게 동기부여를 해 주고자 마라톤 대회에 참가신청을 하였고
대회에서 망신당하지 않기 위해 억지 연습을 해 온 것이 소기의 목적달성으로 이어진 것이다.
그런데 완주 한 것은 기쁘나
거의 꼴찌그룹이라 골인지점에서 조금 민망스러움.
앞으로 10km 파트에 두 세번 더 출전한 다음 가능하다면 하프코스에 도전해 보고 싶다.



최근 덧글